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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행사 – 2022년

2022 동아시아 문화도시 경주 개막행사

행사개요

❍ 기 간 : 2022. 3. 25.(금) ~ 3. 26.(토) ※ 개막식(3.25)
❍ 장 소 : 경주 월정교 일원
❍ 주최/주관 : 문화체육관광부/ 경주시
❍ 주요내용 : 환영만찬, 개막식, 주제공연, 문화탐방 등
❍ 참 석 : 300여명 (국내 주요인사 및 시민 등)
– 광주광역시 3명 (지원포럼 임종수 사무국장, 강지석 팀장, 시청 박명자 주무관)

<개막식 참여자>

연 번 구 분 내 용 비 고
1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실무자
2 역대 문화도시 광주, 청주, 제주, 대구, 순천 관계자 국내
3 2022 중국 일본 도시 원저우시, 지난시, 오이타현 시장 및 예술단 온라인참여
4 한중일 협력사무국 사무국 차장, 담당자 등
5 자매도시 부여군수, 익산시(부시장)
6 경주 추진위원회 시장 및 경주 문화도시TF팀 관계자
7 2023 문화도시 팀장, 실무자 전주시
8 기 타 경북도청, 도의회, 지역문화단체 대표 등

※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 경주시, 中)원저우시, 지난시, 日)오이타현

추진결과

 

< 개막식 >

– 주낙영 경주시장은 ‘문화로 여는 경주, 동아시아를 잇는 평화’를 슬로건으로 2022 문화도시 경주 개회를 선언함
– 또한, 신라 천년의 문화가 살아 숨쉬는 경주 그리고 신라 왕경8대 핵심유적지인 월정교에서 개막행사를 추진함에 자부심을 느끼고, 향후 문화도시 교류가 활성화되기 위해서 코로나19의 종식과 소중한 일상회복을 되찾기를 기원한다고 하였음
– 문화체육관광부 김정렬 문화예술정책실장은 ‘2014년부터 시작한 한중일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3국간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으며, 세계적인 감염병 확산 속에서도 문화로 소통하고, 공동체문화 형성으로 극복하자’고 하였음
– 장진풍 원저우시장은 ‘평화협력, 개방포용, 상호학습, 호혜상생의 실크로드 정신을 계승하여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장을 함께 만들고, 도시간 친목을 도모하자’고 하였음.
– 왕계영 지난시장은 ‘동아시아 문화도시 행사를 통해 교류도시와 함께 상호 문화의 장점을 배우고, 3국 국민의 인적 유대를 촉진하자’고 하였음
– 히로세 카츠사다 오이타현 지사는 ‘풀뿌리 문화교류를 적극 추진하고, 관광 및 산업분야에서도 새로운 교류를 창조하는 등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로 나아가자’고 하였음.

< 문화탐방 및 오찬 >

❍ 일 시 : 2022. 3. 26.(토) 09:30 ~ 14:30
❍ 참 석 : 20여명 (국내 동아시아문화도시 관계자)
❍ 탐방코스 : 불국사, 황룡사지 역사문화관, 경주대릉원, 황리단길

 

– 예병원 경주 문화예술과장은 ‘역대 동아시아 문화도시 관계자 및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의 경주 방문을 환영하며, 2014년 첫 문화도시 탄생을 시작으로 올해 9년째를 맞이했는데 우리 경주는 올해부터 시작인 만큼 앞선 도시들의 경험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하였음
– 한중일 협력 사무국 사카다 나츠코 사무차장은 ‘매년 도시가 늘어나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네트워크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며, 우리 사무국에서 교류실적물 제작 및 동아시아 홍보에 더욱 관심과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음.
– 임종수 지원포럼 사무국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중국, 일본과의 직접교류가 난항을 겪고 있지만 국내 문화도시들간에 협력사업 발굴과 참여, 정보공유 등 협력체계를 잘 다져서 향후 동아시아 교류의 확대 발전에 대비하자’고 하였음
– 전주 홍아미 주무관은 ‘이번 경주 행사를 직접 관람하면서 내년 행사준비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오늘 함께 해주신 여러 도시 실무진들께 좋은 프로그램 설계에 있어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