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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문도시이슈포럼 – 2019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각종 현안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발전방안을 모색합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제발표와 깊이 있는 토론으로 꾸며지는데 단순한 문제제기보다는 대안제시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슈포럼에서 문화관광부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시 등에 제안된 내용은 현장 발표에만 그치지 않도록 정책제안 자료집을 제작, 해당 기관에 보내어 이를 적극 활용하거나 참고토록 하고 있습니다.

제11차 아문도시 이슈포럼

주 제 2020년 이후 아시아문화전당 운영 어떻게 할 것인가
일 시 ’2019. 10. 4.(금) 15:00~’
사회자 황병하 (조선대학교 아랍어학과 교수)
발제자 황승흠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 국민대 법학과 교수)
류재한 (아시아문화학회 회장, 전남대 인문대학장)
토론자 김기곤 (광주전남연구원 사회환경연구실장)
이기훈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상임이사)
  • 문화전당이 5개원별 기능적으로 분화된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점을 고려, 문화창조원 같이 전문적인 창제작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과 기타수익사업 영역에는 별도의 법인 설립 등의 보완책이 함께 논의될 필요가 있음.
  • 전당 운영 방식의 최종결정은 정부와 국회의 몫이지만 이 사업 특성상 정부~광주시~시민(시민사회)의 협치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점에서 결정 과정의 민주성과 합리성이 요구되어짐
  • 지역의 중론을 바탕으로 문화전당 운영 방식의 결정을 위한 사회적 합의를 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길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