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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문도시이슈포럼 – 2021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각종 현안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발전방안을 모색합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제발표와 깊이 있는 토론으로 꾸며지는데 단순한 문제제기보다는 대안제시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슈포럼에서 문화관광부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시 등에 제안된 내용은 현장 발표에만 그치지 않도록 정책제안 자료집을 제작, 해당 기관에 보내어 이를 적극 활용하거나 참고토록 하고 있습니다.

제17차 아문도시 이슈포럼

 

행사개요

❍ 일 시 : 2021.5.6(목) 14:00~16:00
❍ 장 소 : 전일빌딩 245 다목적강당
❍ 주 제 : 아특법 개정 이후 문화전당 어디로 가야하나?
❍ 내 용 : 아특법 개정 이후, 문화전당의 전환을 위한 방향과 과제 논의
❍ 참 석 : 11명 (시민사회단체, 문화예술 전문가 등) ※ 청중 50여명 배석

– 발 제 : 김기곤(광주전남연구원 지역공동체문화연구실장)
– 좌 장 : 송진희(호남대학교 교수, 조성위원회 부위원장)
– 토 론 : 황병하(조선대학교 명예교수), 류봉식(광주진보연대 상임대표), 김지원(광주문화재단 경영혁신본부장), 조덕진(무등일보 논설실장), 이당금(푸른연극마을 대표), 정두용((사)청년문화허브 대표)
– 기 타 : 지형원(지원포럼 회장), 박종화(광주민예총 회장, 시민연대 상임대표), 이기훈(지역문화호남교류재단 상임이사)

❍ 주 최
–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정상화 시민연대

❍ 진 행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14:00~14:05 5′ 참석자소개 사회자
14:05~14:10 5′ 환영사, 축사 주최측
14:10~14:40 30′ <주제발표>
– 김기곤 광주전남연구원 지역공동체문화연구실장
<진행 : 좌장>
발제자
14:40~15:30 50′ <지정토론>
– 황병하 조선대학교 명예교수
-류봉식 광주진보연대 상임대표
-김지원 광주문화재단 경영혁신본부장
– 조덕진 무등일보 논설실장
– 이당금 푸른연극마을 대표
– 정두용 (사)청년문화허브 대표
토론자
(발제자보충의견)
15:30~16:00 30′ <종합토론> 전체
(청중질의 등)

주요내용

<발제> 김기곤∣광주전남연구원 지역공동체문화연구실장

❍ 아특법 개정안의 의미와 개정 주요 내용, 후속 조치의 방향성 제시(인력 재편, 혁신적인 운영모델 창출, 지역과의 협력의 제도화 등)

❍ 문화전당의 전환을 위한 주요 과제 제시

– 조직과 인력의 확대 : 문화전당이 본질적으로 해야 할 콘텐츠 창·제작 및 문화를 정점으로 경제, 사회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서 운영 조직과 인력의 확대 재구축이 필요함

– 아시아문화원 인력의 고용 승계 : 문화원 인력의 노동권을 보장하는 사회적 가치 영역까지 생각해야 함. 일의 경험을 살려 연속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것이 중요함

– 전당장의 직급과 채용 : 문화전당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전당장의 직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함. 최소한 고위 공무원 가급으로 직급을 부여하여 전당장이 자기 책임성을 가지고 조직문화나 리더십을 발휘하는 게 중요함

– 지역과의 협력 : 협력의 제도화가 필요함. 문화전당과 광주시가 공생적인 관계, 상호의존적인 관계를 돈독히 해야 함. 또한, 5개 원이 참여하는 효과 창출형 협력이 필요함. 5개 원에 지역 협력을 담당할 수 있는 인력을 배치하고 내부에서 지역 협력을 위한 거버넌스가 만들어져야 함

– 문화전당과 문화전당 재단과의 관계 설정 필요 : 개정안에 명시된 전당 재단의 기능과 역할이 많음. 업무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전당과 전당 재단의 관계 설정 및 업무 설계 기준을 명확하게 만들어야 함

❍ 맺는말 : 문화와 시대 상황을 고려하여 전당만의 조직 구축이 필요함. 국가기관으로 운영되었을 때 장점을 확보했으나 단점에 대한 방안도 후속 조치 시 이루어져야 함

<토론1> 황병하∣조선대학교 명예교수

❍ 문체부가 현재까지 지역사회의 의견수렴 과정을 생략하고 있음

❍ 향후 문화전당과 지역사회가 합리적인 동반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조직 개편안에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담당하는 부서가 필요하고, 지역사회 우수과제 공동 발굴 및 사업 참여 할당제(30%) 실시를 제안함

<토론2> 류봉식∣광주진보연대 상임대표

❍ 아특법 개정을 통해 전당의 정상화와 활성화를 이뤄야 함

❍ 국가 책임성을 높이는 직제와 인력 구조로 전당과 재단의 역할 규정 필요

❍ 전당과 문화원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가 후하지 못함. 앞으로 개개인이 책임감을 갖고 특히 문체부와 광주시 정치권에서 더 많은 노력을 해주길 바람

<토론3> 김지원∣광주문화재단 경영혁신본부장

❍ 새로운 조직 개편과 동시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지원 사업이 재개관에 버금가는 이벤트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차원에서 복합문화예술센터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필요함

❍ 아시아문화전당의 역할에 대한 4가지 제언

– 문화전당 재개관 런칭

– 연구, 교육, 창·제작, 교류 기능 복합문화시설의 한계 극복

– 공공기관의 일반성과 특수성의 결합

– 직무대리 체제에서 책임경영 체제로 전환

<토론4> 조덕진∣무등일보 논설실장

❍ 이전 문화전당 운영의 문제점 : 전면 법인화 지연, 문화전당 인원 부족, 내부 운영 갈등 및 리더십 부재 등

❍ 개정안 이후 국가 차원에서 고민과 연구가 필요. 인력 및 재정 문제도 다시 논의해야 할 필요성 있음.

❍ 현 정부에서 국립기관이 위상과 역할 확립으로 세계적 문화기관으로 만들어 가야 함. 국가기관의 지역 협력 모델을 창출해야 함

<토론5> 이당금∣푸른연극마을 대표

❍ 광주 문화예술가들은 문화전당이 지역 문화를 기반으로 지역예술가들이 주체가 된 ‘광주 지역관’을 독립 기구로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함

❍ 앞으로 지역에서 현안을 도출 및 답을 찾고, 지역예술계와 소통하는 것이 필요

<토론6> 정두용∣(사)청년문화허브 대표

❍ 문화전당 활성화를 위한 방안 제시

– 마케팅 측면 : 문화전당 관심 국민 관리 및 육성 필요. 광주시민과 외지인의 문화전당 관심도 격차가 큼. 지역민의 관심 유도 필요

– 콘텐츠 측면 : 문화전당만의 독창성 있는 콘텐츠의 상설 운영 필요

– 시스템 측면 : 거버넌스 강화를 통한 책임과 권한 분배 시스템 구축 필요

<결론> 좌장 송진희∣호남대학교 교수

❍ 전당의 운영 정상화라는 것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목적 달성을 위한 선결 요건임

❍ 전당은 조성 사업의 핵심 기반 시설로 전당의 문화 발전소 기능을 제대로 수행해야 궁극적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구현해 낼 수 있음. 전당의 조직 규모, 전당장의 위상 문제는 상호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

❍ 통합된 전당이 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 선행 명부에서 도출된 인력 규모는 최소 381명에서 최대 482명까지, 그 이상의 정원(인력)이 확보되어야 함.

❍ 전당장의 직급은 고위 공무원 가급 또는 차관급으로 파격적인 격상이 필요함. 전당의 위상만이 아니라 전당의 기능 역할을 리드해 갈 수 있는 전당장이 필요

❍ 아시아문화원 직원들의 고용 승계 부분은 노동권 차원에서 포용적으로 풀어나가야 함. 아시아문화원이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계승하고 지속 발전시키기 위한 전제 조건임

❍ 다양한 협의체를 통해서 지역과의 협력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했으면 함. 세계적인 문화예술 콘텐츠 플랫폼이자 광주의 전략자원인 첨단 영상, AI 등과 융합한 killer 콘텐츠를 세계로 내보내는 발신 기지의 역할도 수행해야 하기에 중요한 사안임

❍ 전당 정상화를 위해 광주시와 지역민이 해야 할 일

– 광주광역시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 필요

– 시민들은 전당이 개인의 문화적 삶을 풍부하게 하는 원천으로써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야 함

– 지역 시민단체들은 전당을 발전시키기 위해 건강한 비판자로 이슈를 공론화하고 해결 문제를 협의하는 역할뿐 아니라 믿음직한 후원자로서 지역이 전당과 가까워지도록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이 필요함

❍ 전당의 성공을 위한 콘텐츠가 중요함. 새로운 발전전략과 콘텐츠에 대해서 다음 기회에 논의할 필요가 있음

제16차 아문도시 이슈포럼

 

행사개요

❍ 일 시 : 2021.4.28(수), 14:00~17:00
❍ 장 소 : 김대중컨벤션센터 308호
❍ 주 제 : 관광 데이터경제(Data Economy) 산업화 방안 모색
❍ 내 용 : 민관산학 지역관광혁신 플랫폼 구축과 빅데이터 확충
❍ 참 여 : 관광 전문가, 관광 관련 기관·대학, 업계 등 40명

< 테이블 참여자 구성(안) >
지형원 (지원포럼 회장) 이상태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장) 김진강 (호남대 교수)
김영미 (한국관광공사 관광빅데이터실장) 김병한 (유진디엔씨 실장) 박형관 (HONEY이사)
이광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략산업추진단장) 이여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수석연구원) 김영미 (동신대 교수)
김진희 (로컬업 대표) 김호진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위원) 김지효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전문위원)
남성숙 (광주관광재단 대표) 박창규 (전남도립대 교수) 서인석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차장)
고병철 (전남관광재단 실장) 이건미 (지방활력연대 사무국장)

❍ 주 최 :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 (사)지방활력연대
❍ 진 행

시 간 내 용 비 고
14:00~14:05 ‣ 참석자 소개 사회자
14:05~14:10 ‣ 인사말 지원포럼 회장
14:10~15:10 ‣ 전문가 발제 (5명)
지역관광 데이터경제 산업화 모색 등
좌장
김진강 교수
15:10~15:50 ‣ 토론자 발표(6명)
15:50~16:00 ‣ 휴식
16:00~16:50 ‣ 지역맞춤형 관광 데이터경제 산업화를 위한 정책적 논의
16:50~17:00 ‣ 회의종료 안내 및 사진촬영 사회자 / 전체

발제 및 토론 내용

– 발제1 (김영미 한국관광공사 빅테이터실 실장)
‘한국관광 데이터랩’ 역할과 기능

– 발제2 (이여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수석연구원)
‘빅데이터 기반 공공플랫폼 구축’

– 발제3 (이광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략사업추진단장)
‘지역관광 플랫폼 구축 및 활용’

– 발제4 (박관형 ㈜HONEY 이사)
‘지역맞춤형 관광데이터 BM 제안’

– 발제5 (김병한 ㈜유진디앤씨 실장)
‘지역맞춤형 관광데이터 BM 제안’

– 지형원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 회장
– 고병철 전남관광재단 실장
– 남성숙 광주관광재단 대표이사
– 김호진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위원
– 김진희 로컬업 대표
– 김지효 한국관광공사 전문위원

<발제1> 김영미∣한국관광공사 빅테이터실 실장

– 디지털 관광시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과학적 관광마케팅이 가능하다는 데이터랩의 의의와 데이터 해석시 유의사항을 소개함.
❍ 더 나은 의사결정을 위한 관광 빅데이터

– 사례로서, ‘한국관광 데이터랩 홈페이지’ 접속을 통한 여행행태, 이동통신 데이터, 신용카드 데이터, 네비게이션 데이터, MICE 통계, 세계관광 통계 활용법을 시연하면서 현재 모든 분야에서 데이터 활용은 필수적인 시대가 도래했다고 강조함

<발제2> 이여진∣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수석연구원

❍ 공공 플랫폼과 정보연계

– 국가균형발전종합정보시스템(NABIS)이 범정부적 콘텐츠 수집제공(Knowledge Hub), 균형발전 정책-사업-통계 정보의 입체적 제공(Intensive content), 균형발전정책과 사업 지원(Policy supporting), 지역혁식협의회 및 대국민 소통 플랫폼 정착(Link & Networking)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함

– 향후 로컬기업 지원 및 지역경제동향 정보제공 등 활용가치의 확장 예정

<발제3> 이광호∣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략사업추진단장

❍ 지역관광 플랫폼의 구축 및 활용

– Plat(구획된 땅, 지면)+Form(형태)는 용도가 없는 지면을 구획하여 형태를 이룬 것이라면서, 플랫폼의 진화과정(하드웨어→소프트웨어→응용 소프트웨어)을 설명함

– 플랫폼 비즈니스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가치와 정보교환 및 피드백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라면서 기존 전통적인 시장경제와 플랫폼 기반이 공유 경제를 비교함

2010년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 2021년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
액슨모빌 2. 중국 공상은행 3. 마이크로소프트
4. 펱로차이나, 5. 윌마트
1. 애플 2. 마이크로소프트 3. 아마존
4. 알바벳  5. 페이스북

– 관광 플랫폼의 한계로는 중개수수료 수익모델에 따른 태생적 한계가 있고, 지나치게 긴 소비자의 참여 및 결제주기에 있다고 언급함

– 지역 관광 플랫폼의 구축방향은 공유가치 창출 플랫폼, 민관 협력모델 구축, RTO단위에서의 데이터 수집 및 공유 시스템 구축, G2B, C2C 콘텐츠의 활성화, 연결된 폴랫폼 수, 브랜드 제고도, 사업적 가치 등 비재무적 요소가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함

<발제4> 박관형∣㈜HONEY 이사

❍ 지역 맞춤형 관광테이터 BM

– 세계여행관광협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국제 관광시장이 감소하면서 1억 7천만개의 일자리가 감소하고 세계 GDP 3조 4,350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함.

– 포스트 코로나 관광은 단기적으로는 국내 관광 활성화, 잔연 중심의 관광지 선호, 비대면 중심의 스마트 관광으로 이어지고, 중장기적으로는 진정성과 삶의 질을 우선하는 관광, 안전과 위생 보장형, 국내 중심의 럭셔리 여행으로 전개될 전망임

– 포스트 코로나 대응 BM 전략은 관광지 군중 관리 솔루선(위치기반 동선 추척관리, AL분석, 사회적 거러두기 속 입장객 수 관리, 수익창출 방안과 연계), 위치기반 영상 커뮤니케이션 투어 플랫폼(LBS와 WebRTC 기술의 융합이 필요)이 선도할 것으로 예측됨

<발제5> 김병한∣㈜유진디앤씨 실장

❍ 클라우드 펀딩 기반 빈집 리모델링 및 문화관광 BM개발

– 지방 소멸 현상 가속화와 농어촌 빈집 문제의 심각성을 제기하면, 클라우드 펀딩 기반의 빈집 리모델링 수익모델 개발이 필요하다고 설명함.

– BM 개발은 펀딩을 통한 모금으로 리모델링하고, 여행자들에게 휴게시설(파티룸, 게스트하우스) 제공하며, 운영수익은 빈집 소유주와 지역민들이 공유하는 모델이 되어야 함

– 빈집 연계 로컬 크리에이터 콘텐츠 및 프로그램 확장(플랫폼)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함

<토론자 의견>

구분 내용
토론1 <지형원> / 사)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 회장

광주 지역 여건에 맞는 모델을 제시해 주시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있어 관광은 매우 주요한 요소이며, 수익창출과 직결되며 또한, 그 수익은 지역 문화를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키는 원동력임. 자주 이런 토론 자리를 마련할 것이며 오늘 참석하시는 모든분들이 함께 노력해서 지역 관광활성화에 기여를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림

토론2 <남성숙> / 광주관광재단 대표이사

지역 관광에 대해서 여러 의견들이 있다.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518층의 기념탑 건설 등 다양한 의견이 있음. 하지만 이런 규모의 관광이 현재까지 손님을 유인하는 효과가 있었다면, 이제는 개별관광으로 트랜드가 변하고 있고, 기존 여행사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스마트 관광형태로 움직이고 있음. 광주의 인바운드 관광상품 개발은 이제 시작 단계임. 향후, 관광재단에서 관광 정책 등 지역 관광의 방향을 결정할 때 오늘 발표자들께서 언급한 데이터도 충분히 활용하고자 함.

토론3 <고병철> / 전남관광재단 실장

국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지역에서 활용하려면 지역의 활용과 분석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현재는 데이터와 현실에서의 갭도 존재함. 향후 개선되겠지만 지역에서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문 인력 양성과 예산 확보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토론4 <김지효> / 한국관광공사 전문위원

고병철 실장님 의견에 공감함. 데이터는 유의미한 정보를 만드는데 있음. 오늘 발제에 등장한 한국관광데이터랩도 수요자측, 그리고 지역 환경 활용하는 능력, 분석력이 있어야 함.

토론5 <김진희> / 로컬업 대표

창업(공공)플랫폼을 구축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데이터(어떤 지역에 없는 상업)을 제공하여 사업중복, 과열경쟁 그리고 사업의 실패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