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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행사 – 2021년

2021 문화도시 순천 개막행사

행사개요

❍일 시 : ’21. 5. 14.(), 19:30~21:00
❍장 소 : 순천만 국가 정원
❍주최/주관 : 문화체육관광부·전남 순천시 / 순천문화재단
❍참석대상 : 역대 동아시아문화도시 행정단 등 100명 이내

– 광주광역시 : 지원포럼 2명(임종수 사무국장, 강지석 팀장)

❍주요행사

일 자 구 분 내 용 장 소
5. 14(금) 환영리셉션 환영인사, 건배제의, 기념촬영 청해한정식
개막행사 개막 퍼포먼스 및 3국 개막 공연 순천만국가정원
잔디마당

※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순천시, 소홍시, 돈황시, 기타큐슈시

❍주요 참석자

연 번 구 분 내 용 비 고
1 문체부 문화정책실장, 실무 관계자 등
2 역대 문화도시 광주, 청주, 대구
3 주한대사관 (일본) 공보문화원장 <추조 카즈오>
4 한중일 협력사무국 부장, 담당자 등
7 자매도시 양천구, 송파구, 오산시, 진주시
3 순천 추진위원회 내ㆍ외부 인사
2 전라남도, 지역국회의원 문화국 관계자 등
8 2022 문화도시 과장, 실무자 등 경주시
9 기 타 시의회, 지역문화예술단체 대표 등

추진결과

환영리셉션

❍일 시 : ’21. 5. 14. (금) 18:00
❍장 소 : 청해 한정식 (순천시 순천만길31)
❍내 용 : 식전공연, 환영퍼포먼스, 만찬, 건배사, 기념촬영 등
❍참 석 : 60여명(문체부, 순천시장, 국내 문화도시 관계자, 국회의원, 추진위 등)

<참여결과>

– 허석 순천시장은 ‘코로나19로 1년 순연되어 올해 개막행사를 치루게 된 만큼 많은 준비를 했다며, 오늘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순천시의 매력을 알리고, 3국 교류의 허브기능을 하고 싶다. 각 도시들의 협력과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많이 전수해달라’고 요청함

– 임종수 지원포럼 사무국장은 순천시장과 시 관계자들에게 국내 1호 문화도시 광주를 대표하여 순천시의 개막을 축하하고, 향후 국내 문화도시간 실무협력을 위한 제2차 워크숍 개최를 제안함

– 경주 강인구 문화예술과장은 ‘역대 도시들이 경주의 문화도시 준비와 프로그램 설계에 있어 많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하였음

– 한중일 협력 사무국 김지은 사회문화부장은 ‘광주가 원년 도시로서 항상 국내 문화도시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고, 국내 문화도시들의 회합인 1차 워크숍 개최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한중일 협력 사무국에도 한 차례 세미나나 포럼을 준비하겠다’고 하였음.

나. 개막행사

❍일 시 : ’21. 5. 14. (금) 19:30
❍장 소 : 순천만국가정원 특설 수상무대
❍내 용 : 오프닝, 퍼포먼스, 미디어아트쇼, 문화공연 등
❍참 석 : 문체부, 동아시아문화도시 행정단 등 100명 이내

<프로그램>

구 분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개 회 19:30 2021동아시아문화도시 순천 개회
오 프 닝 19:33 물위의 도시들 무용단
개막퍼포먼스 19:40 피어나는 생명 피아니스트
공식행사 19:48 내빈소개, 환영사, 축사, 기념사 주요내빈
개막세레모니 20:00 소망의 상자 순천 어린이
미디어아트쇼 20:06 미디어 아트쇼 지역작가
문화공연 20:10 중국, 도립국악단, 일본, 한국 영상, 출연자
축하공연 21:05 양지은(미스트롯2 우승자)
폐 회 21:20 폐회선언

<참여결과>

– 허석 순천시장의 개회선언과 무용 퍼포먼스 그리고 피아노 연주로 개막을 열었음

– 코로나19 감염 확산세로 개막식 현장에는 문체부, 역대 도시 관계자, 한중일 3국 협력 사무국, 지역 국회의원, 순천 문화도시 추진위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함

– 순천과 2021년 협력 도시 중국 샤오싱시와 둔황시, 일본 기타 큐슈시는 사전 녹화 영상으로 개막 축하와 예술공연 보내왔음

– 순천은 국가정원의 이미지를 최대한 부각시키기 위해 정원에 특설 무대를 설치하였고, 「자연과 인간」, 「예술과 기술」의 총합적 문화예술을 전개하였음

– 이번 행사에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인 드론과 미디어아트 기법이 활용되었고, 개막의 메인역할은 미디어아트는 이이남 작가와 얼쑤 공연단가 담당하였음

– 교류행사는 만남이 전제가 되어야 하는데 코로나로 교류도시와 함께 직접 교류가 되지 못한 아쉬움과 한계가 있었으나, 지역 방송과 인터넷으로 생중계를 하였음

– 한중일 3국은 국가간 갈등이 심화하고, 코로나가 더해진 경색 국면에도 3국 문화도시들은 문화로 소통하고 민간 교류를 활성화 나아가자는데 공감대를 형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