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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4주년 시민토론회

작성자
ACCF
작성일
2019-11-19 10:01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시민의 문화적 삶은 몇 시인가?

-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전남기자협회 공동개최

 

○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4주년을 맞아 시민의 문화적 삶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한 시민토론회가 20일 오후 3시 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대강의실(지하 1층)에서 열린다.

 

○ (사)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전남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시민의 문화적 삶은 몇 시인가?’이다.

 

○ 이날 시민토론회는 송진희 호남대 예술대학장을 좌장으로 △세계 문화도시 시민들의 삶(강윤주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성남문화정책의 추진사례(성남문화재단의 생활문화지원부 박지훈 차장) △광주시민의 문화향유 실태와 향후 과제(광남일보 고선주 문화특집부장) △광주생활예총 출범과 시민문화 활성화((사)한국생활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광주시지회 이대겸 회장)에 대한 발제와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기념 시민대론회는 그동안 문화전당 개관에 따른 성과와 과제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나, 이번 토론회는 국내외 사례를 바탕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으로 도시의 문화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축적, 재생산되어 광주시민의 문화적 삶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가를 시민과 직접 토론해보는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 지형원 회장은 “이번 토론회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이 광주 시민의 문화적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또한 부족한 점이 있다면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를 시민과 함께 직접 고민하고 대안을 찾는 진정한 의미의 시민토론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